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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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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9-05-15 조회수 : 161

전자코가 찾은 여름 맛!! 해태 ‘오예스 미숫가루라떼’ 출시!

전자코가 찾은 여름 맛!!해태 ‘오예스 미숫가루라떼’ 출시! 오예스의 여름은 뜨겁다. 지난 해 ‘수박 오예스’의 매출이 여름 시즌 한정제품으로 업계최초로 10억원을 돌파하고, 초콜릿류 과자의 보릿고개라 할 여름에 오히려 시장점유율은 연중 최고치로 상승했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작년 3개월간 400만개 완판을 기록한 ‘오예스 수박’의 인기를 재현할 맛으로 ‘미숫가루 라떼’를 선택했다. 전통 음료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tro)다. 물 대신 우유에 미숫가루를 타먹는 신개념 미숫가루 음료다. ‘미숫가루 라떼’는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핫플레이스에서 최근 인기 메뉴로 각광받고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익숙한 맛이 더욱 시원함을 준다”며 “삼복 더위를 견디기 위한 대표적인 음료인 미숫가루 맛을 지난 해 일찌감치 낙점하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전국에 유명 맛집의 미숫가루 라떼를 연구원들이 직접 사서 맛보고, 2030세대가 선호하는 공통된 맛을 찾았다.또 다른 1등 공신은 ENS(Electronic Nose System)장비다. 맛을 좌우하는 향의 미세한 차이를 구별하기는 전문가라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장비는 사람에 비해 후각이 1천배 이상 예민해 일명 ‘전자코’로 불린다. 또한 사람이 직접 하는 관능 테스트 방식에 의존하던 향 분석을 수치로 표준화할 수 있다.오예스의 수분함량이 국내 최고인 20%인 점도 미숫가루 맛을 선정하는데 고려됐다. 미숫가루는 가장 선호되는 맛 가운데 하나지만 텁텁함을 극복하는 게 난제였다. 그전에는 분말을 겉에 뿌리는 수준에 그쳤다면, 이 제품은 크림뿐만 아니라 반죽에도 미숫가루 분말을 넣어 근접한 맛을 구현했다. 소비자 평가도 고무적이다. 이례적으로 1000여명이 참여한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 80% 이상이 최고점을 매겼다. 오예스가 여름 시즌에 강한 비결은 얼려 먹으면 더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올 해도 이 제품은 지난해처럼 400만개만 한정 생산할 계획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시즌 한정은 고객과의 약속이어서 추가 공급 요청에도 사전 계획된 양만 생산했다”며 “희소성이 있는 만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해태제과는 1인 가구와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고급화를 주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지난 3월 출시한 ‘오예스 미니’ 역시 2개월 1000만 판매를 기록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젊은 층에서 ‘디저트 홈 케이크’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제품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에서도 1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히트제품 대열에 합류했다. 판매량으로만 보면 이름만 대면 알만한 브랜드와 견줘 손색이 없다.

보도일 : 2019-05-08 조회수 : 482

해태 오예스 미니, 출시 두 달 만에 1천만개 판매

해태 오예스 미니, 출시 두 달 만에 1천만개 판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오예스 미니가 지난 3월 출시 이후 2달 만에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국민 다섯 명중 한 명이 맛본 셈이다.출시 첫 달부터 월 10억 원을 넘어서며 상반기 제과업계 히트제품에 일찍이 자리매김했다. 누적 매출은 23억원(AC닐슨가격 환산 기준)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낮은 판매단가의 격차를 극복하고 달성한 실적이란 점에서 더 주목된다. ‘오예스 미니’의 크기는 일반 제품의 절반 사이즈로 제품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차이 나는 가격만큼의 판매량이 뒷받침돼야 엇비슷한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실제 ‘오예스 미니’의 하루 평균 판매량은 16만 개를 넘는다. 일 판매량이 이 정도인 제품은 업계 전체로도 10여개에 불과하다. 대부분 제과업계를 대표하는 메가 브랜드이다. 한 입에 먹을 수 있어 간편함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의 트랜드에 부합한 것으로 보인다. SNS에선 카페에 가지 않고도 식사 후 즐기기 좋은 ‘디저트 홈 케이크’란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오예스 미니’는 수제 케이크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다. 초콜릿 비중은 4% 가량 늘리고, 반죽 사이에 공기 층도 10% 더 생기도록 해 식감이 부드럽다. 촉촉함을 좌우하는 수분 함량은 20%로 국내 파이류 중 최고다.해태제과 관계자는“더 나은 맛과 품질의 프리미엄 미니 시장이 커지고 있어 앞으로 더 기대된다”며,“앞으로 오예스의 시즌 한정과 다양한 익스텐션 제품을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9-04-24 조회수 : 347

해태, 만두처럼 과즙으로 속 채운 ‘만두젤리’ 출시

해태, 만두처럼 과즙으로 속 채운 '만두젤리' 출시3가지 모양, 3가지 맛, 3가지 색…골라먹는 재미 쏠쏠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젤리로 변신한 만두젤리‘젤리가 만두만두해’를 출시한다. ‘화낙신낙’에 이은 만두를 컨셉으로 한 과자 신제품 2탄이다. 교자만두에서 딤섬과 샤오롱까지 진짜 만두보다 크기는 작지만 생김새는 똑 같다. 만두를 빚을 때 꾹꾹 눌러 마무리하는 가장자리 자국까지 디테일을 살려 보는 재미를 준다. 모양뿐만 아니라 속까지 빼 닮았다. 갖은 재료로 속을 채우는 만두소 자리엔 상큼한 과즙이 듬뿍 들었다. 쫄깃한 젤리에 속을 가득 채운 과즙이 톡 터져 상큼하고 말랑말랑한 식감이 특징.보다 정교한 ‘센터필링 기술’로 얇은 두께에 액체를 채우면 젤리막이 터지는 한계를 극복했다. 25%까지 젤리 안쪽 공간을 늘리고 과즙농축액을 꽉 채워, 부드러우면서도 싱싱한 과일의 상큼함을 젤리로 맛 볼 수 있게 된 것. 특히, 과일 농축액을 안에만 넣은 것이 아니라 겉부분의 젤리반죽까지 2중으로 투입했다. 이 때문에 씹을수록 입안 가득 과일 맛이 퍼지며 새콤달콤함이 진하다오렌지, 자몽, 라임 등 젤리와 궁합이 맞는 시트러스 과일 3종으로, 한 봉지만 구입해도 3가지 과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를 높였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단순해 보이지만 기술적으로 새롭게 시도해 탄생한 제품”이라며 “며 “앙증맞은 모양뿐 아니라 속까지 만두처럼 만들어 더 부드럽고 더 새콤상큼한 젤리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9-04-17 조회수 : 29

해태, 자두 과즙 8% 국내 첫 자두 아이스바 출시!!

생과일 아이스크림, 어디까지 먹어봤니?해태, 자두 과즙 8% 국내 첫 자두 아이스바 출시!!-새콤달콤 자두 생과일로 만든‘해태 아이스쿨 자두’-칼로리도 최저 수준, 다이어트 걱정 없는 웰빙 디저트여름 대표 과일인 자두가 아이스바로 나온다.어지간한 여름 과일들은 대부분?아이스크림으로 나왔지만, 자두로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자두 원물로 만든 아이스바‘아이스쿨 자두’를 출시했다. 자두를 농축한 과즙(8%)으로 생과일의 새콤달콤한 진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더워야 제맛인 아이스크림의 단골원료는 여름 과일. 수박, 포도, 멜론, 딸기 등 대부분의 과일은 아이스크림으로 맛봤지만 자두는 첫 시도다. 국내 재배량도 적은데다 보관과 가공도 까다로웠기 때문.이 제품에 들어간 자두는 세계 최대 재배지인 칠레산이다. 고온건조한 고산지대라 당도가 2배 이상 높고 미네랄과 비타민도 풍부해 품질도 최고다. 수확한 즉시 착즙한 원물이라 상큼한 자두향이 그만큼 신선하다. 한입 깨어 물면 자두 특유의 새콤한 신맛이 진하다. 여기에 달콤한 사과 과즙으로 뒷맛을 받쳐 신맛이 더 도드라져 개운한 것도 강점.열량은 국내 빙과류 중 최저 수준(50Kcal)으로 낮췄다. 인공감미료를 최소화 하고 원과의 당도를 최대한 살린 덕분이다. 시원한 아이스바지만 칼로리 걱정까지 없앤 웰빙 디저트로 손색없다. 해태제과 관계자는“가벼운 디저트 하나도 고급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제품”이라며, “그간 시도한 적 없던 자두를 넣은 생과일 아이스바로 선택의 폭은 넓히고, 웰빙 디저트로 품질은 높였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9-04-10 조회수 : 424

크라운해태,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2억원 과자 지원

크라운해태,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2억원 과자 지원대표제품 죠리퐁, 오예스 등 총 2933박스 과자 긴급 지원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영양 간식 지원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12.0pt;mso-bidi-font-size:13.0pt;font-family:맑은 고딕; mso-ascii-theme-font:minor-fareast;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theme-font: minor-fareast;mso-bidi-font-family:굴림">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으로 2억원 상당의 과자류를 고성군청과 속초시청에 지원한다.이번에 지원되는 과자들은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영양에 보탬이 되는 제품들이다. 연양갱, 죠리퐁, 오예스, 자유시간 등 크라운해태의 대표제품으로 총 2933박스 규모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